으뜸 문화
통증
으뜸벗
2011. 11. 6. 11:35
늦은 밤 권상우 정려원 주연의 영화 통증을 봅니다. 아파도 느낄 수 없는 감각이상의 시대 우린 피를 흘리면서 멈춰지지 않는 혈우병 환자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 눈물 한방을 흘리고 자러 가면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