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원근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강의후기] 오원근 변호사 ‘버릴수록 행복한 삶’ 강연 후기 새로 꾸며진 광흥창(6호선) 인근의 노무현 재단 사무실이 이전한 첫날, 오늘 강연은 검사를 그만두시고 청주에서 변호사를 하시면서 생태 농업을 하는 농부라고 불리는 것이 더 듣기 좋다는 오원근 변호사의 강연에 참석하였습니다. 먼저 새로 꾸며진 재단 사무실은 지하철역 인근을 최우선 적으로 고려한듯한 위치에 깔끔한 모습으로 이전을 했습니다. 몇 차례 이전이다 보니 자주 이사를 다녀야 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. 오원근 변호사님은 제가 업무 차 만나본 다른 법조계 분들 같지 않게 소탈한 모습이셨습니다. 그럼 그분의 강연을 제 나름대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. 1. 약 100여 평의 생태농업을 하고 있어 농부로 불렸으면 한다.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에 검사를 그만두고 서울 생태 귀농학.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