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아침 굴비2마리, 계란 프라이, 미역국, 김 등의 아침식사가 나왔다.
우혁이는 김에 밥과 계란 엄마가 발라준 굴비 살을 상추쌈 싸듯 한입에 밀어 넣고 잘도 먹는다. 다 먹고 뼈만 남을 굴비를 보며 우혁 왈 "아팠겠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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